Guestbook

  1. BlogIcon TISTORY 2010/05/13 02:12 Modify/Delete Reply

    안녕하세요. TISTORY입니다.

   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.
   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, 잘 지내시죠?^^

   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.
   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.


    관련 공지 : http://notice.tistory.com/1511


   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,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~!


    감사합니다.

  2. shj 2009/12/10 10:01 Modify/Delete Reply

    한국에서 언어심리학을 공부하는 학부생입니다. chomsky 의 competence와 psychological reality 에 대해서 골머리를 앓던 중이었는데,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. 감사합니다. ^^

  3. 김인희 2009/08/16 20:25 Modify/Delete Reply

    일규야~ 잘 지내니?
    한국은 날씨가 무지무지하게 덥단다.. 그곳도 여기하고 날씨하고 거의 비슷하다니 많이 덥겠구나.
    건강하게 잘 지내지? 주현이 블로그에서 사진을 보니 둘이(아니 아가까지 셋이서~~)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어 보여 누나 맘도 좋아~~
    누나는 완전 배가 뽈록이라 쫌 힘들단다.
    둘째라서 그런지 명근이때보다 더 힘들게 느껴지네...
    그래도 뱃속에 있을때가 편하다는 것을 알기에 이것 또한 즐겨야지~~ㅎㅎ
    주현이하고 아가하고 매일매일 행복하게 지내구 아빠의 태교도 중요하니 태담도 많이 하고 책도 많이 읽어줘~^^
    담에 또 들를게~~

  4. 주대웅 2009/06/13 07:41 Modify/Delete Reply

    이제보니 부부 블로거였구나...블로그를 보니까, 확실히 학자답네. 자주 놀러올께.

    • BlogIcon linguistics, cognitive science, cogling 2009/07/06 11:09 Modify/Delete

      앗, 형!
      제가 이 곳 방명록은 자주 찾아오질 않다보니 남겨주신 글을 이제야 봤네요. 지금 한국에 계시겠죠? 잘 지내시고 계시리라 믿습니다.^^

  5. 김민수 2009/05/21 12:12 Modify/Delete Reply

    하이~일규
    시차적응하며 잘 지내고 있냐??
    한국에 얼마나 있을거야??
    어제 전화한다고 하고 왜 안해??이 썩을놈아..
    담주에 만나자고 했지??
    사실 나도 담주에 시험이 두개 있어.. 수요일과 토요일에..-_-;;
    가능하면 수요일 점심 혹은 저녁에 만나자
    그거 안되면 월요일 저녁, 목요일 저녁
    안되면..화요일, 수요일..
    알겠지?? 연락줘~~아님 연락처를 좀 줘라~~

  6. 2009/05/11 09:47 Modify/Delete Reply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7. 김지영 2009/03/30 17:17 Modify/Delete Reply

    일규. 게스트북이 왜케 휑해. ㅎㅎ 심심할 때 자주 와서 글 남길게. 사실 질문할 거 있을 때. ㅋㅋ 오늘 마리아교수님섭 가서 완전 졸다가 교수님이 급 나한테 논문 보내주신다고 몰 말하는데 완전 멍 때렸다. 그래도 요즘 열심히 하려고 노력중이야. 도서관서 책 25권 정도 빌려서 열심히 진행시제 연구중이다. ㅋㅋ 너 글에서 Vendler 보니깐 아는 거 나와 완전 방갑다. 그 분 책도 빌려서 보고 있거든. ^^ 전에 논문 쓸 때 지도 교수님이 나보고 바위에 계란 치는 격이라고 하셨는데 자꾸 요즘 그 말이 생각난다. 그 때도 결국 해냈으니 이번에도 믿음으로 이겨볼련다. 내가 하는게 언어학의 어느 영역인 줄도 모르고 쓰고는 있는 내가 참 미련한건지 대단한거지. ^^ 넌 정말 감사하게 생각해야햇. 차근차근 공부해서 연구하니 얼마나 좋아. 부럽소. ^^ 나도 언젠간 너처럼 탄탄한 기초 위에 여유있게 논문 쓸 날이 오겠지. 히히. 나 논문 주제 어제서야 좀 뚜렷하게 잡아서 이제야 공부하는 중이다. 요즘 re + search 라는 단어의 의미가 맨날 되새겨진다. 권투를 빌어주렴. 나 나중에 또 물어봐도 되냐? 구박하는 거 아니지? ㅎㅎ ^^

    • BlogIcon linguistics, cognitive science, cogling 2009/04/01 16:02 Modify/Delete

      열심히만 하면 다 해결되는 것 같다.
     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다 잘 될 거야.
      그나저나 네가 돌아가고 나니까 반찬이 너무 맛없어 졌다.
      다시 올 생각 없으신가? 흐흐흐.

      논문 재밌게 잘 쓰고 자주 연락하며 지냅시다!

  8. 신경순 2009/01/29 00:13 Modify/Delete Reply

    안녕하세요. 외대 언어학과 95학번 신경순이예요. 검색을 하다 들어오게 되었네요. 신경/심리 언어학에 관심있나봐요? 저는 학부마치고 전산언어학관련 회사에 다니다 서울대대학원 인지과학에서 석사마치고 현재 박사과정 졸업학기예요. 석사때 신경언어학관련하여 논문을 썼었답니다. 지금 외국에서 공부하는 거 같은데, 좋은 성과 있길 바라고, 훌륭한 분들과 많이 교류하면서 인맥도 넓혀 가세요. 저도 postdoc으로 외국나가 공부하고 싶으나 아이들이 있어서 그리 못한답니다. 신경언어학이나 심리언어, 인지과학에 대해 혹 도움을 줄 수 있으니, 필요할 때 연락하세요. ksshin@neuroimage.snu.ac.kr

    • BlogIcon cogling 2009/02/19 20:52 Modify/Delete

      신경순 선배님, 안녕하세요?
      제가 이제서야 남기신 글을 확인했네요. 죄송합니다.^^;;
      신경/심리 언어학을 하시는 분을 만나서 너무 반갑고 게다가 학교&학과 (저도 석사는 외대 언어인지과학과에서 했습니다) 선배님을 만나서 더욱 반갑습니다.^^ 응원의 글을 남겨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.

      저는 한국에서는 이론언어학만 공부 하고 심리/신경 언어학은 이제 막 시작하는 입장이라 모르는 것이 많습니다. 앞으로 공부 하면서 도움이 필요할 때 꼭 연락 드리겠습니다.

      한국에서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!